학창시절 핸드폰이 없어서....중국에서 생애첫휴대폰을 장만했는데....
핸드폰 사러 갔을 때 , 살 때 그 느낌....다 비슷비슷하다..일종의 설레임 같은
그 때 당시를 회상하면 모든것이 낯설었고 모든 것이 처음이었기에....또 중국 특유의 사회적 분위기가 설레임과 같은 감정을 불러 일으키지 않았나 싶다...
학원에 갔을 때도 밥먹으러 갔을 때도 학교에 갈때도 그 느낌.....
학교엔 나혼자 갔어야 했지 ^^
학교 당연히 혼자가는 거라고?? 글쎄....
여기도 익숙해지겠지라는 생각하며 그 시기가 빨리 오길 바랬었는데....
어느새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나...
지금 그곳에 떨궈주면 내 고향같은 기분이 들 것 같다는 것은 과장이 좀 심한가?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많이 힘드냐-_-;; 엉아 곧 한국간다. 기둘려...
전 언제나 되야 익숙해져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될런지..서글프네요..
익숙해졌던 곳을 지나 이제 또 낯선 곳에서 적응하고 싶어하는 저입니다....
중국어를 굉장히 잘하시는것 같은데요.. 이 댓글 보시면
kimmyungmin@hanmail.net 으로 메일좀 주세요. 중국 사이트좀 여쭤 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언제든 기다리고 있습니다.
크게 도움드릴수 없을것 같은데요...머...이 글을 보실랑가도 의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