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쯤 깊이 생각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우리의 것을 지키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와중에 유연함을 부탁하면 너무 평범한가요?
이거 하나는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오늘 우리의 한 마디가...혹은 우리의 것을 지키는 한 마디가 훗날 비수가 되어 내 등을 찌를수도 있다.
이것저것 많은 것에 해당합니다.
요즘에는 우리 역사와 관련되서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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