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북대생들의 밥줄. 밥카(식당카드)를 포스팅 했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학생식당에서 밥카활용편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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燕南美食의 풍경입니다. 1층에서 밥을 찜하고 2층에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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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식당, 만두식당,햄버거식당(서양 패스트푸드),중국식 패스트푸드(?)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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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家园의 풍경입니다.


일반적으로 북경대 학생식당의 경우 점심,저녁시간 전에 미리 음식을 준비해놓고, 코너마다 진열해놓고 , 학생들이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청화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일부 음식의 경우 주문 후에 만들거나 아니면 계속 만들면서 팔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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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바로 at 2007/05/08 16:21

    ..........후..하..갑자기 배고파지는데....?!
    아..떙긴다~

아태개론이라는 수업시간에 인도의 꿈틀거림에 대해서 강의를 하더군요...


인도의 실상을 현재 중국과 비교하면서 수업을 진행하는데 중국애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제가 느끼기엔 그들 자신들도 별 다른 것은 없는데...자기보다 더럽고, 돈없고 등등을 무지 재밌어(?) 하더군요...웃음도 참으면서도 계속 터지는 웃음...그럼서도 계속 자제하려는 웃음..그런 웃음이었습니다...국가 경제 효율성에서 중국이 세계 2위라고 하는 자료를 소개하던데...어떤 통계자료를 이용하는지...아래 세계 무슨무슨이라고 하는데 까먹었습니다..진짜 그런가요?인도도 상당히 높았는데...그런거...모르겠습니다..


 국민소득 얘기할때도 중국은 1000달러 넘어섰고 중국의 반 수준이라고 하면서 으쓱하는데..솔직히 도토리 키재기 아닌가여? 우리나라10분의1 일본이나 미국같은 선진국에 비교하자면 더욱 심해지져..ㅡㅡ..그런데 인도가 자기보다 못산다느니 어쩌니 하면서...휴~~


 맨 나중에는 세계 정,재계인사들의 말을 소개하더군요...클린턴의 "20년내에 중국을 추월할거라던지"...등등...허나 꼭 덧붙이는 말들이 귀에 거슬렸습니다....그런식으로 말하면 도대체 누구말을 믿

어야 하는지...


 수업을 들으면서 2가지의 속담이 생각났습니다...이 상황에 아주 딱 들어맞더군요...도토리키재기.


 이제 조금 일찍 발전시작한 나라가 이제 다른 발전을 시작한 나라보다 경제성장률도 앞서고 수준도 10년 앞서있다고 자랑하고...휴...그럼서...지금도 이런데...나중에 선진국되면 어떨까?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되더군요...중화사상...사라진 것이 아니라 묻혀있을 뿐이라는 생각만 되풀이했습니다.


 후진타오 연설중에 중국은 다시는  패권을 추구하지 않을 거라고 했다던데...누가 뭐라 했습니까?그렇게 말하는게 오히려 이상하고 반감도 들고 패권추구하겠다는 말로 딱 귀에 박혀버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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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버스를 자주 타기는 했지만, 언제부턴가 버스만 탔습니다. ^^

 제 돈 내고 택시탄 적은 10손가락도 필요없습니다. 5손가락으로도 충분히 셀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맨날 얻어탄거 아니냐? 얻어탄적도 별로 없습니다.


 통학시 버스타는건 당연하고, 그 밖에도 어디를 가건 무조건 버스를 탔습니다.


 길을 모르는 곳일지라도, 아무리 멀리 떨어진 곳일지라도 무조건 버스입니다. ㅎㅎ


 이제 여름철이 슬슬 다가오고 대중교통이용시의 애로사항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사실 예전


부터 알고 있던것이기는 하지만...겨울철에는 잠시 잠잠했었기에..ㅡㅡ)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기온이 수직상승하고(약간의 과장ㅎㅎ) 인류의 몸 속에서 분비물배출량이 늘


어남에 따라 애로사항들의 종류도 늘어날 뿐만아니라 심각성도 엄청납니다.


 겨울에는 밀폐된 공간이어서 더 심할 것 같기도 하지만 가끔 그런 버스를 타도 후각은 쉽게 피로해


져서 금방 적응합니다.


 헌데 여름철에는 창문을 열기때문에 미칩니다.


 무슨말이냐? 즉 버스에 자리가 났습니다. 옳거니하고 앉았습니다. 헌데 일진이 않좋아서 앞에 앉은


이가 최근 心事가 많아서 씻기를 게을리해서 후각을 자극합니다. 거기다 창문까지 열었다고 생각해


보십쇼. 다행일 것 같죠? 아닙니다. 창문을 열어서 바깥의 공기가 차 안으로 들어오면서 그의 몸을


스칩니다. 그러면서 그의 향기까지 전해줍니다.


 제가 무슨말 하는지 대충 아시리라 믿습니다. ㅡㅡ


 저럴때는 참 난감합니다. 앉아있자니 계속 그의 몸을 스쳤던 바람을 맞기때문에 후각도 괴롭지만


얼굴에 그 바람이 닿는 느낌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서서가자는 귀찮고...


 신께서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죠 .....오~~~~


 여름철의 또다른 애로사항은 사람들의 의복이 간소화되고 얇아지기때문이죠.


 분비물은 늘어나고 몸을 둘러싼 껍데기의 수와 두께는 얇아지니 그 효과는 만점이겠죠.


 더군다나 샌달까지 신습니다. ㅡㅡ....


 중국인의 생활(?)탓인지 발냄새는 정말 좀 심하거든요.


 오늘 집에 오면서 저걸 경험했습니다. 시간이 다소 늦어서인지 버스에는 자리가 많았고 처음에 앉


았던 자리가 않좋았습니다. 앞에 앉았던 사람을 스친 바람이 제게로 와서 한칸 앞으로 갔더니 그 사


람  바로옆이라 냄새가 좀 심하게 나더군요..그래서 한칸 더 앞으로 갔더니 그사람의 발냄새에....


윽.....


 제가 저렇게 자리를 방황하는 동안 자리를 옮긴 중국인은 없었습니다. 저만 유별난 건가요?




p.s. 예전에 노동절기간때 기차역에 간적이 있습니다. 표파는 곳이 실내였는데 그날 무지 더운데다가 냉방은 안되고 실내는 사람들로 꽉차서 공기순환이 안되선지 불쾌한 냄새가 심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들었습니다. 오~~냄새~~~! 한국사람이 아니라 중국사람이....그런걸보면 한국사람이 유별나게 중국사람의 냄새에 민감한것 같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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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줄다리기는 체육대회(운동회,단합대회,야유회등)때 많이 하죠. 그러다보니 운동장이나 잔디밭에서 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줄다리기를 꼭 저런 곳에서 해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줄다리기에 적합한 장소에 관해 깨달음을 준 이들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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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을 알 수 없는 주위 사람들 구경꾼 그리고 시간만 남아도는 무면허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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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국에 처음에 와서 한달정도 학원에 다녔는데 그 때 만났던 초등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애가 처음으로 알려준 중국애들의 손동작 바로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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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애가 말했던것은 다소 달랐지만 기본동작은 똑같습니다.


그애의 동작은 저 그림에서왼손이 오른손 팔꿈치에 바짝 붙어야 합니다.


울트라맨(?)동작처럼....


그래서 나중에 중국애한테 물어보니 씨익 웃으면서 맞다고 하더군요.. ^^



뽀나스~로 경례하는 사진도 넣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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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SevyveS at 2007/05/17 20:14

    나름 귀엽군요.ㅋ

    • Commented by BlogIcon cdhage at 2007/05/19 00:52

      주의사항 : 내용물의 2/3이 사진이 아닌 그림이라는 것
      비현실적 내용이 가미되어 있다는 것

      참고사항 : SevyveS님께서 "나름"이라는 어휘를 선택하셨다는 것.

    • Commented by BlogIcon SevyveS at 2007/05/26 18:44

      "그쵸 나름"에 따라서는 아닐수도..ㅎ

나의 HSK시험기...

중국이야기/중국생활 2007/04/11 11:44 posted by cdhage
제 개인적으로는 첨부터 대학진학이 목표였고 그래서인지 HSK에 대한 압박도 없었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은 초중급 1번 고급 1번씩 봤습니다.

 첨 중국에 도착해서 학교다니고 집에서는 걍 놀고...테레비나 가끔보고...아님 같이사는 형의 중국친구랑 가끔씩 수다나 떨고 이정도였습니다. 머 외출도 하기는 했지만 외출해봤자 가는 곳은 한국식당 술집이기에 중국어와는 거리가 좀 있었져...


 허나 시간이 좀 지나고 사람들 HSK시험 준비하길래 걍 그런가보다 하다가 나중에 걍 경험삼아 볼까하고 접수할라고 했더만....신청기간이 지나 접수를 못하고 훗날을 기약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시험때는 다소 압박이 있었지만 HSK를 특별히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머 학원도 1달인가 다니기는 했지만 그것도 친구에 의한 강압에 의한 출퇴근이었고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도 머 문제풀이 외에는 별로 없었습니다.어쨌든 셤을 봤고 결과가 두렵기는 했지만 그래도 괜찮게 나왔습니다. ^^


 그다음 고급시험. 예전에 북경대 국제문화제에 대해서 포스팅했던거 기억하시져?그게 원래 계획에 없던일이었는데..왜냐..고급시험이랑 겹치니깐...


 두마리 다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한다고 하긴 했는데 머..결국에는 한 마리 놓쳤져...셤공부 그렇게 안한 시험이 없었을 정도로 머..성적은 그리 이상적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말 그대로 딱~ 평소실력만큼 나온것 같습니다.



계속보시것습니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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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바로 at 2007/04/11 17:08

    확실히-_ 인정! 솔직히 통역보다 번역에서 더욱 그 차이가 나타나는 듯하다니까. 특히나 한국어를 중국어로 바꾸는 것에서는...-_-;;
    난 내 여친님에게 완전 좌절...ㅠㅠ

    • Commented by BlogIcon cdhage at 2007/04/11 19:36

      번역은 잘하고 있는건가 어떻게 해야되나 생각할 시간과 여유라도 있지만 통역은 그런게 없습니다.
      또한 괜찮게 혹은 제대로 했나 뒤돌아볼 여유나 기회조차 없고,
      번역이 귀찮고 힘든건 사실이나 통역이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요...

      알바뛰기엔 통역이 일도 더 수월하고 단가도 쎄고 하기는 하지만, 진짜 프로들이 하는 세계에서 통역, 번역 둘 중에 차이가 있다면 형과는 반대로 생각.

    • Commented by BlogIcon 바로 at 2007/04/11 22:48

      동시통역급에 올리가면 확실히 니 말이 맞겠지-0-;;
      (근데 그정도 급수가 희귀한것도 아니고;;; 말야;;)
      조금은 일반적인 상황을 예로 놓고 보자궁~~~

    • Commented by BlogIcon cdhage at 2007/04/12 00:01

      동시통역까지 갈 것도 없이 형은 통역보다 번역에서 차이가 나타난다고 해서..과연 그런가?라고 물은거에요.

      일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시간, 댓가등은 배제한채 말을하면 저렇다는 얘기.중국어 실력이 번역할 때 다르고 통역할 때 다르지 않듯이, 통역할 때 잘해서 넘어간 게 아니라 여러가지 것들이 감안되서 그냥 넘어간 거겠죠.

      번역할때는 그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적고, 압박과 기대치도 높기 때문에 대놓고 말하면 "귀찮죠". 그래서 번역이 까다로운거고, 실력이 뽀록나기 쉬운것임이라고 사료.

  2. Commented by BlogIcon 요요 at 2007/04/12 02:46

    그래도 전 번역이 더 싫어요-0-

3년만에 빛을 보게 되는 장대한 계획

 사실 2학년이 되려고 할 때부터 제 뒷사람들을 위해서 생각했었던...

 오랜기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됩니다.

 먼저 간 사람 중 한 명으로서 뒤따라올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 시리즈를 계획했습니다.

 사실 주변사람들에게 말로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면 그 사람들에게는 더 도움이 되었겠지만..

  뭐 현실이 그런것....

용케도 이곳까지 찾아와서 알게된 것....수고가 많았고...이렇게라도 알게 되었으면 그것도 좋은거지

 혹시라도 언젠가 이 글을 보고 나한테는 말안해줬다고 맘다치지 않기를....

 다 스스로 찾아먹는거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여기서 담지 못했던 더 많은 이야기들을 해줄 수도 있잖니? ㅎㅎㅎ


 이 시리즈가 몇 부까지 갈지...혹은 반응없는 것에 상심해서 미결로 영원히 남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누군가 했던 말처럼 여러 이유에서 선행자들은 후행자들을 위해 자신들의 경험을 쉽게 가르쳐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 후 글들에서 얼마나 많은 내용들을 담을지 미지수이기는 하지만 도움이 되었다면 성의를 보여주세요.

 돈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것도 하기 힘들다면...

저도 제가 먹은 밥 힘을 타자치는 데 쓰지 않고 다른 곳에 쓰겠습니다.

 로레알사의 명언 : 난 소심하니깐~!

 파주 청년 처음 가는 설대 도서관이기에...

 안에 한 번 들어가려 실갱이하네...

 이 세상에 뒷 길 없는 장사가 어딨어

 딱 한 번만 봐달라고 실갱이하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북경대 도서관


 

서울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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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유학때려잡기-3

중국이야기/중국유학 2006/12/25 04:02 posted by cdhage

오늘은 조기유학에 대해 언급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중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그동안 본 것과 직접 들은 것을 토


대로 쓰면....


개인적으로는 중국 조기유학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진합니다...못 볼 것도 많이 봐서...우리


어린 암컷 양들의 어설픈 화장과...술에 떡이 되서 자기 몸을 추스리지 못해 길바닥에서 눕거나


혹은 다른 친구들에게 질질끌려가는 모습(정말 끌려갔습니다....질~~질..)...술집에서...성인인


척하면서 술먹고 성인인 척 온갖 욕설을 섞어쓰면서 조용히해달라고 하면...오바해 위아래 몰라


보고 대드는것(저도 욕설을 약간~ 쓰기 때문에 욕설 쓰는 것 가지고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


만...술집이 가득차도록 소리지르면 참...기분이 다운되죠...게임을 했던 것도 아니고..그냥 지들


끼리 떠드는데...어린것들이...감히 어른들 놀이터에 왔음 조용히 몰래 조심히..놀다 가야지...아


무리 척척(갖가지 척)해봤자...튀나서 구엽습니다...)


이것 말고도 썩 좋지 못한 이야기들과 경험들이 제 머릿속에 있어서 중국조기유학에 대해서 않


좋게 보는 것이죠...제가 알기론 기숙사에 살아야 되는 것으로 아는데...어떻게 저렇게 산짐승들


처럼 날뛰는지...


하지만 모든 중고생들이 이런 것은 아니겠죠...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가 희망하는 학


교가는 학생들도 많죠....그리고 그런 모범적인 조기유학의 길을 걷고 있는 학생들을 보면 대부


분 전가족이 중국에 와서 사는 경우더군요...물론 아버지의 직장때문이겠죠...그래서 만약 조기


유학 생각하시는 분 있으시다면 고등학교까지는 졸업하고 이곳으로 오거나 아님 전가족이 와야


할 듯 싶네요....


제가 중국조기유학에 부정적인 생각인 또 다른 이유는 유학원들 때문입니다...어떤 조기 유학


원은 듣도 못한 고등학교 소개하면서 최고의 학교라고 하고...진학한 학교들도 북대,청화대는


한명도 없이...hsk 3급만 있어도 입학하는 학교를 명문으로 격상시키고 최고의 진학률이라며


광고하는 것 보고는...야무지게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중고생들은 중국어배우는 속도가 정말 무지하게 빠르던데...기껏 조기유학 해서 저런 학교 진


학시켜놨으면 조용히 반성해야지...거짓말로 부풀려서 광고하는 꼴보고...어이가 없져....ㅎㅎ


3급이면...정말...최하입니다...3급은 중국와서 한두달정도만 되도 딸 수 있을겁니다...3급보다


낮은 급은 없습니다...너무 낮아서 아예 증서가 안나오져..ㅡㅡ..


이상...주워듣고 옆에서 힐끔 본 이야기로 꾸며 본 중국의 조기유학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