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들의 정체를 알고 있다.

분류없음 2007/04/29 23:38 posted by cdhage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240&article_id=0000007360&section_id=104&section_id2=232&menu_id=104

에 실린 사진을 보시면.....

범상치 않은 포즈가 나와있습니다.

 장소는 미국이나 사람은 황인종입니다. 한국계나 일본계일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중국계 그것도, 본토계열의
중국인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중국길거리에서 연인들의 애정행각을 보는 것은 그리 낯선 일이 아닙니다.

 특히 앉아 쉴 수 있는 곳이 많은 북경대의 경우 연인들의 천국입니다. 북경대내의 미명호라는 호수 주변에는 밤마다 커플들이 한자리씩 차지하고선 저렇게 앉아있고나 다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잔디밭,벤치, 길거리에서도 서로 껴안은채 아무 말없이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모습....

 제가 중국에서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사진 속의 주인공은 중국 본토계열임이 확실합니다.(우정의 무대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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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찬우넷 at 2007/04/30 11:21

    ㅎㅎ-
    예전 중국어 선생님도 중국학생들 애정표현이 어디서나 서슴없다고 표현하시던데- 사진이 참-_- 가슴을 설레게 만드네요.ㅋ

  2. Commented by at 2007/05/02 22:20

    비밀댓글 입니다

  3. Commented by at 2007/05/03 09:25

    비밀댓글 입니다

毛泽东、父母、周恩来、雷锋、刘翔、


1위 모택동

2위 부모님

3위 주은래


당연한 결과인 듯 하면서도 잡생각이 많이드네요 ^^


그 밖에는 모범적인 중국인像의 레이펑과 올림픽에서 금메달딴 중국선수..그리고 성룡등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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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요요 at 2007/04/20 15:37

    어디서 본 결과인진 몰라도...현실속의 청소년+대학생들은 주은래를 좀 더 옹호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모택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밝혀진 (..눈을 뜨고 인제 알아본) 나쁜 점들이 많은 반면 주은래는 한결같은 이미지를 고수 하고 있다는..

  2. Commented by BlogIcon 우리팬 at 2007/04/27 09:56

    관련 기사가... 04년쯤 때꺼 아닌가 싶은데요, 저도 당시 1위가 택동 아저씨라는걸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뭐, 덕분에 택동 관련 박사논문낸 형님께서, 막판 결론 부분에 이 이야기를 꺼집어냈었지요.-_-+

    그나저나, 지금 다시 조사하면... 한국 연예인들이 다수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망구 제 생각입니다만. ㅋㅋ

    • Commented by BlogIcon cdhage at 2007/04/27 12:35

      중국연예인들 불쌍해요. 港台澳에 치이고, 欧美에 치이고, 韩日에 또 치이고....뜬금없는 일반 超女类에 확인충돌당하고..

원래 버스를 자주 타기는 했지만, 언제부턴가 버스만 탔습니다. ^^

 제 돈 내고 택시탄 적은 10손가락도 필요없습니다. 5손가락으로도 충분히 셀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맨날 얻어탄거 아니냐? 얻어탄적도 별로 없습니다.


 통학시 버스타는건 당연하고, 그 밖에도 어디를 가건 무조건 버스를 탔습니다.


 길을 모르는 곳일지라도, 아무리 멀리 떨어진 곳일지라도 무조건 버스입니다. ㅎㅎ


 이제 여름철이 슬슬 다가오고 대중교통이용시의 애로사항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사실 예전


부터 알고 있던것이기는 하지만...겨울철에는 잠시 잠잠했었기에..ㅡㅡ)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기온이 수직상승하고(약간의 과장ㅎㅎ) 인류의 몸 속에서 분비물배출량이 늘


어남에 따라 애로사항들의 종류도 늘어날 뿐만아니라 심각성도 엄청납니다.


 겨울에는 밀폐된 공간이어서 더 심할 것 같기도 하지만 가끔 그런 버스를 타도 후각은 쉽게 피로해


져서 금방 적응합니다.


 헌데 여름철에는 창문을 열기때문에 미칩니다.


 무슨말이냐? 즉 버스에 자리가 났습니다. 옳거니하고 앉았습니다. 헌데 일진이 않좋아서 앞에 앉은


이가 최근 心事가 많아서 씻기를 게을리해서 후각을 자극합니다. 거기다 창문까지 열었다고 생각해


보십쇼. 다행일 것 같죠? 아닙니다. 창문을 열어서 바깥의 공기가 차 안으로 들어오면서 그의 몸을


스칩니다. 그러면서 그의 향기까지 전해줍니다.


 제가 무슨말 하는지 대충 아시리라 믿습니다. ㅡㅡ


 저럴때는 참 난감합니다. 앉아있자니 계속 그의 몸을 스쳤던 바람을 맞기때문에 후각도 괴롭지만


얼굴에 그 바람이 닿는 느낌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서서가자는 귀찮고...


 신께서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죠 .....오~~~~


 여름철의 또다른 애로사항은 사람들의 의복이 간소화되고 얇아지기때문이죠.


 분비물은 늘어나고 몸을 둘러싼 껍데기의 수와 두께는 얇아지니 그 효과는 만점이겠죠.


 더군다나 샌달까지 신습니다. ㅡㅡ....


 중국인의 생활(?)탓인지 발냄새는 정말 좀 심하거든요.


 오늘 집에 오면서 저걸 경험했습니다. 시간이 다소 늦어서인지 버스에는 자리가 많았고 처음에 앉


았던 자리가 않좋았습니다. 앞에 앉았던 사람을 스친 바람이 제게로 와서 한칸 앞으로 갔더니 그 사


람  바로옆이라 냄새가 좀 심하게 나더군요..그래서 한칸 더 앞으로 갔더니 그사람의 발냄새에....


윽.....


 제가 저렇게 자리를 방황하는 동안 자리를 옮긴 중국인은 없었습니다. 저만 유별난 건가요?




p.s. 예전에 노동절기간때 기차역에 간적이 있습니다. 표파는 곳이 실내였는데 그날 무지 더운데다가 냉방은 안되고 실내는 사람들로 꽉차서 공기순환이 안되선지 불쾌한 냄새가 심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들었습니다. 오~~냄새~~~! 한국사람이 아니라 중국사람이....그런걸보면 한국사람이 유별나게 중국사람의 냄새에 민감한것 같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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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줄다리기는 체육대회(운동회,단합대회,야유회등)때 많이 하죠. 그러다보니 운동장이나 잔디밭에서 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줄다리기를 꼭 저런 곳에서 해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줄다리기에 적합한 장소에 관해 깨달음을 준 이들이 있었으니
확대



그리고 생각을 알 수 없는 주위 사람들 구경꾼 그리고 시간만 남아도는 무면허기사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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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국에 처음에 와서 한달정도 학원에 다녔는데 그 때 만났던 초등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애가 처음으로 알려준 중국애들의 손동작 바로 이겁니다.

확대

그 때 그애가 말했던것은 다소 달랐지만 기본동작은 똑같습니다.


그애의 동작은 저 그림에서왼손이 오른손 팔꿈치에 바짝 붙어야 합니다.


울트라맨(?)동작처럼....


그래서 나중에 중국애한테 물어보니 씨익 웃으면서 맞다고 하더군요.. ^^



뽀나스~로 경례하는 사진도 넣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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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SevyveS at 2007/05/17 20:14

    나름 귀엽군요.ㅋ

    • Commented by BlogIcon cdhage at 2007/05/19 00:52

      주의사항 : 내용물의 2/3이 사진이 아닌 그림이라는 것
      비현실적 내용이 가미되어 있다는 것

      참고사항 : SevyveS님께서 "나름"이라는 어휘를 선택하셨다는 것.

    • Commented by BlogIcon SevyveS at 2007/05/26 18:44

      "그쵸 나름"에 따라서는 아닐수도..ㅎ

한국인들이 할 줄 아는 중국말

 니하오마(이건 아니라고 예전에 말했죠 ?^^),띵호와~~~등등


 중국어라고 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많이 비슷합니다.


 띵호와 같은것은 팅하오라는 좋아~~라는 뜻을 가진 중국말이 있죠.


 아마 예전부터 우리나라와 중국간의 교류가 잦았고 한국을 찾은 중국인 혹은 화교들이 하는 말이


우리나라사람들의 귀를 거쳐서 전해지다보니 저렇게 된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예전에 방송에서 중국화교역을 연기하는 사람들이 하던 말중에 저런 말 말고도 우리사람 어쩐다


해~라는 말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던것으로 기억하는데...맞죠?


 중국어를 배우면서 나름대로 생각하기에 중국인은 자신을 지칭하면서 문장을 시작할때가 많습니


다. 특히 자신의 성격을 이야기 할 때는 꼭 저렇게 말하죠


 바로 我这个人 ...


 저말은 "나라는 사람은 말이지..."이라는 뜻인디...저런 말은 1:1의 상황에서 쓰이는 것이고 저처럼 외국인과


말할때는 인칭이 변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자신이 자신을 평가하기 전에 저런 말을 많이 합니다.저


말뒤에는 착하다,통크다,대방하다 등등 각종의 수식어가 붙습니다.


 저도 오해받는걸 상당히 싫어하는 성격이라 말이 많은데 저런말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에 대해서 정말 .... ㅎㅎㅎ 그냥 그렇다고요^^



 나머지는 여러분생각에 맡겨보아요 ^^ 이거보세요 ...에러가나서 글쓰기가 싫으


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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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ike.baidu.com/view/4005.htm 
바이두 "서울"관련 바이두백과사전 내용

http://baike.baidu.com/comment/id=4005#39577
바이두 백과사전에 올라온 덧글

내 말~!!

韩国人也历来是很重视取名,取名的时候一定要考虑多方面的因素。我作为一名懂一点汉语的韩国人,能够理解您所说的“究透的 博大文化”之意。但是我倒是想问一问很多中国人对自己的历史和文化了解多少?不少人只听媒体的美声,只看教科书的美言,简单以为自己一个人经过忽思乱想的结果就是真 实,以为这些才是历史的真面目,是生活的现代这个时期的现实。不说中国人对其他国家的误解,对自国的认识和历史观以及现实生活的各种现象的自我解释导致的严重后果 您曾经有没有想过?

如 上前面我曾经承认的事实,我同意“首尔”这个名称的确是没有充分考虑汉语的特征和中国文化。但韩国的那些官方人员犯了这样的大错之前,拥有博大文化的中国 人或者中国官方应该先提出个方案,或者起码得知韩国方面有这样的计划之后,参与当时选择过程的话,本来就不会有这样的结果出来。而且我想这样的措施才是抱 着悠久历史和灿烂的文化的国家的既宽容又周到的行为。

我 不知道韩国官方人士那些时间中的讨论过的什么样的内容,曾经有过什么样的候选名称,但是中国可不能说这些和中国无关。韩国投入那些经费和时间都是为了纠正 中国国内所发生的歪曲的名称而开始的。不知您是否知道,世界各个大小国家一律尊重原音的发音标志和写法,某一个地名和人命都当地的发音为准。这次改“首 尔”之前,世界各国都是这样。不知什么原因,唯一一个没有遵守这个惯例的国家,怎么回就是中国。没有遵守这个惯例的原因,无法确认中国人事前是否知道这个 游戏规则,但是不管怎样,别的国家都是知道而且都是遵守这个惯例。但是中国就是不改变,韩国官方再也等不下去向中国政府主动的提出改善的方案。此后,中国 国内反应我不用再详细说明,但是值得一提的是中国人的真心。

到底不想改称还是不能改称。表面上看来,似乎异口同声的说“不能改”。原因像你所举的那些原因也包括,韩国的历史等多方面原因。连个民族主义情绪都列出来了。

  退了万步,算这些理由都是合理的,但是韩国主动要求改变中国人统称自己首都方法。事情已经到了这个地步,还在说这个说那个的是什么态度。如果中国人真的心如大洋、真的是文明大国后代的话,这样的现象难以出现。

上面也已经提到过各个国家叫“韩国首都”的情况。虽然各个国家写“首尔”的写法不一致,但均是来自“SEOUL”的音,这个发音普及的程度我举个例子给您解释吧。由于韩国南北分裂,南北两国国家名称均有KOREA一词,因此,为了明确的区分南北之分,写国名时候往往写成“Seoul KOREA”,其实South KOREA才 是南韩的正式名称。但是生活在离韩国较远地方的人们搞不清楚南韩是社会主义国家还是北韩是社会主义国家。因此写个首都的名称,防止自己的邮件发到另一个地 方。这样的例子并不少见,而是往往看得到这样的例子。尤其是过去冷战对峙时代。他们关于韩国的其他方面因素没有十分清楚,但首都的名称倒是记得非常清清楚 楚。

其 实围绕“首尔”,中国人之间流行的说法也不是合理的。举几个例子,韩国的民族主义情绪确实存在。但是韩国是单一民族国家,也不能怪这种情绪的发生。哪怕真 的是没有民族主义情绪的国家,也以自己国家立场上展开各个逻辑的情况也是常见的。不说其他国家,中国的民族主义情绪也不亚于韩国。而且中国的爱国主义情绪 也是相当强大的。偏偏拉到的民族主义情绪和这次改称事情联系在一起造出来的逻辑和解释方式,对中国人看来,就以为非常有道理。但是我即使是承认韩国国内民 族主义情绪,但中国人之间的这些逻辑是勉强的,也是不符合逻辑的。

您 认为韩国人不懂中国人和中国文化,但同样中国人也不懂韩国人和韩国文化。中国人可能知道古代的朝鲜王朝,朝鲜灭亡了被日本殖民统治,后来解放之后重新建 国。中国人对这个事情之间的细节方面了解多少?这段历史至少是几百年的时间。其中对自己的逻辑不利的内容统统忽略,或者过渡强调某个史实,重新解释的事实 和经过这种畸形的结果,还有脸这么自信的,而勇敢的在公开场所上说出来吗?我也会把中国历史编辑成为那种“我个人的中国历史”,但我没有脸跟别人说,何况 在公开的发表我的意见我绝对不敢。

SEOUL的 普遍程度和国际社会上尊重当地的发音为做通用名称标记方式的惯例前边都说了,也说了韩国官方再也不能等下去的情况之下,主动准备新的方案。但是这些事实对 中国人来说,是不是听不进去的内容。只想着“汉城”改为“首尔”是为了去掉汉字和去中国化的道路是吧?首先东亚国家之间有很多类似的地方,也有很多不同的 地方。这可能要说另一个话题,我不仔细的说。但是我告诉您朝鲜是韩国历史王朝中对中华民族最热情的。那时候现在的首尔确实叫为“汉阳”。但是其他王朝的首 都都不在那个地方,韩国历史中如今首都一带是战略要地。但是这不等于每个王朝的首都都是在这个地方。史实上也如此,每个王朝的首都分散到全国多个战略要 地。当让首都的名称都不一样。韩国历史上最后一个封建王朝朝鲜统治了五百年了,不短吧?但是韩国历代王朝与中国的王朝就有有着这方面上的不同。韩国历代王 朝统治期间都是很长的。新罗是一千年,新罗的首都叫做“Seo ra bul”。今天北京的有一个韩国餐厅的名字就是这个。意思就是韩语里首都的意思。但是中国偏偏知道也只能重视朝鲜王朝和朝鲜时期的首都名称。在这个基础上解释两国的关系。但是您是否知道朝鲜不是对中国王朝热情,而是只对明朝热情,对清朝并不如此。而是采取鄙视的态度。

总 而言之,为了以后韩中两国之间的交流往来,应该在更多方面上尊重对方的态度。中国拥有悠久的历史,这个谁也不能否认,但是作为拥有这么悠久历史的后代人采 取什么样的行动和什么样的心态应该充分考虑考虑。我不尊重别人,谁会尊重我。希望得到到别人和其他国家的尊重合支持,应该从我先做起才对。教科书里面的东 西,就是教科书里的东西而已。世界哪个国家的教科书上写自己的祖先曾经侵略过多少国家,或者那个国家的教科书上没有写自古以来我们是爱护和平的或者对周边 国家和民族一直采取友好态度等内容。除了傻瓜还有谁把这些话都当真呢?我很容易发现别人的弱点,而且我会攻击别人的弱点,或者别人过去所犯的错误。但是别 人也能够同样对待我。这样的话,骂来骂去,我打你,你打我。最后剩下只是浑身伤口的两个人。这个结果是谁也不想看到的,是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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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make at 2008/04/06 22:09

    傻逼

  2. Commented by Silianhg at 2008/06/05 02:58

    其实你忽略了一点,“汉城”、“汉阳”作为SEOUL的汉字名,在李氏朝鲜时代就已经定下来了,而且这个汉字词是朝鲜人自己定的,不是中国人定的。中国人之所以叫“汉城”,也是遵循了历史上朝鲜人自己的意识,因为中国人是用汉字,汉语翻译外语的基本原则一直都是有汉字词优先选用汉字词,其次才是考虑音译。

    虽然现在韩国人已经弃用汉字,但是中国人仍旧用汉字表记汉语。“汉城”作为一个名词,已经成为汉语里的一个专门表示韩国首都的名词。打个比方,보너스 这个词源于英语,如果有一天,美国人告诉韩国人说我现在不用bonus这个词了,你也不许用了,以后必须改成“파너텔”,作为韩国人,你会觉得很高兴吗?!보너스是种符号,只是用来表达一种意思,而且是韩文字母,韩国人愿意怎么用就怎么用,跟美国人有关系吗?同样,汉字也是种符号,中国人怎么用还用韩国人来教?你不觉得这样点欺人太甚吗?

    没有哪个中国人说到“汉城”就会想起古代朝鲜和中国的关系,了解李氏朝鲜和明朝关系的中国人也少之又少,李氏朝鲜与明朝的关系也是因为韩国知会中国政府,要求改“汉城”为“首尔”以后才广为人知的。从某种意义上说,这种“家丑”也是韩国人自己抖出来的,本来大家早就忘却了。总之,韩国人觉得SEOUL叫汉城有种屈辱感,其实也是自己内心中的民族主义作祟罢了。

    日本的好多地方都改过名字,也没见日本政府专门知会过中国,说地名改名了,你应该怎么怎么用汉字写;泰国以前被成为暹羅(Siam),1950年改称Thailand,也没见泰国政府知会说我现在叫Thailand了,你把汉字改改,不许叫“暹羅”了。

    >如果中国人真的心如大洋、真的是文明大国后代的话,这样的现象难以出现。

    韩国这种作法已经是冠冕堂皇地干涉中国主权了。尊重他国主权,不干涉他国内政,是现代文明国家最基本的道德操守。韩国人自己不遵守国际交往的基本道德,还要扔出个“高帽”,要求中国人也跟着学坏,这算什么道理?!

중화사상

 

중국 문화가 최고이며, 모든 것이 중국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 만방에 퍼져야 한다는 중국의 민족사상.

참조:네이버 백과사전

 

 중국인이 아닌 외국인이 보기에 황당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중화사상은 오늘날 현대 중국사회 이곳저곳에서 묻어져 나올 정도로 역사가 깊고 그 영향 역시 대단하다.

 

 어느 나라나 자국의 역사를 높게 평가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자신의 문화만이 최고라는 논리를 바탕으로 세상이치를 해석하고 나라를 이끌어 가는 것을 결코 일반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중화사상의 비범함과 일반적이지 않은 특징은 고대 중국의 강력한 영향력에 밑바탕을 두었고 그 위에서 중화사상의 폭과 깊이는 한층 더 넓고 깊게 발전되어져 왔다. 때문에 오늘날 중국의 모습이 고대 중화제국의 모습에 비할 바는 아니더라도 수 천년간 대를 이어온 중화사상의 잔재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가끔 어떤 분들은 현대 국제외교에 있어서 중국의 당당함을 높이 평가하기도 하시는데, 그 역시 중화사상과 결코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지금의 모습은 초라하더라도 머지 않아 예전의 모습을 찾을거라는 의지와 미래에 대한 긍정적 확신은 바로 과거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신감...더불어 이들의 결정체인 중화사상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현재 중국에 미치지 못하는 나라는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렵게 여기지 않고, 현재 중국보다 앞선 나라 역시 심지어 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도 평가되는 초강대국 미국역시 중국인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은 커녕 동급 혹은 동급이하로 평가절하하는 경우까지도 있다.

 

 물론 교육의 정도나 신분의 높낮이에 따라서 표현하는 방식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봤을 때 중국인들에게 자신보다 뛰어난 민족 혹은 국가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현재 중국인들에게도 물론 이상적인 목표치로 삼고있는 나라가 있겠지만 그것은 지극히 현실적인 혹은 극히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오해의 소지가 있지만....표현방식이 워낙 서툴러서 ^^)

 

 사실 중국이라는 나라가 갖춘 여러 부문의 자원들, 그리고 부정할 수 없는 유구한 역사와 뛰어난 문화등은 저런 중국인의 자기중심적 태도라고 해서 쉽게 비판하거나 부정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중국인들의 지나치게 보일 정도의 자기중심적 사상 혹은 지나친 자만은 현대사회에서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사회에서 결코 이상적인 모습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때문에 앞으로 중화사상에 있어서 크고작은 수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내가 생각할 것이 아니라 중국인들의 숙제이므로...여기서는 지나쳐가고....

 

 아래에서 다루고 싶은 것은 앞으로 다가올 중국 그리고 중국인들과의 협력교류과정에서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다.

 

 앞으로 중화사상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될 지 예측하기는 힘들어도 그 본질적인 것은 변하지 않을 것 하나는 확실하다.

 

 혹자 중화사상을 자기 것만을 강조하고 이외의 것을 배척하는 사상이라고 정의한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더욱이 타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배척"이라는 말은 결코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허나 한 가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중화사상의 성격과 그 "배척"의 의도이다. 중국에게 있어서 중화사상은 국내외적으로 통용되는 질서였고, 하나의 진리라고 표현해도 될 만큼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생긴 "배척"은 의도된 것이라고 하기보다는 중화사상 자체적인 특성에서 품어지는 하나의 색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서 중국인과 다른나라 사람들의 생각의 차이에서 시작된 것, 즉 중화사상의 영향을 받은 중국인에게 있어서

그런 태도들은 배척이냐 아니냐 혹은 자신과 타인을 이리저리 재고 나타나는 것이 아닌 중화사상 자체에서 품어져나오는 하나의 특성이다. 말을 할 수록 해매는 것 같지만, 마지막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중국인에게 중화사상은 중국인에게만 국한된 혹은 중국 국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세계 모든 곳 모든 인류를 아우르는 하나의 사상이다. 물론 여기서 중국인이외의 나라나 국민들의 의지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쉬우면 쉽고 복잡하면 복잡한 중화사상의 정신으로 무장한 중국을 이웃나라로 둔 우리나라는 중화사상자체에 대해 왈가왈부하기 이전에 어찌대처할 것인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56개의 민족으로 이루어져있지만 다른 다민족국가와는 달리 단일민족국가적 색채를 너무나 명확하게 갖고 있는 중국, 그 13억 중국인들이 갖고 있는 중화사상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서 단일민족국가적 색채를 강조한 것은 훗날 미래 경제에 관한 개인적인 우려에서 시작된 것이고, 거기에 중화사상이 결합한다면?

 즉, 중국은 우리가 갖은 것 갖지 못한 것을 모두 갖고있고, 국산,외제에 대한 명확한 선호도를 보이고, 자기중심적인 중화사상으로 무장한 중국은 그야말로 무.섭.다.

 

 북경홍키님의 경우 중국의 인접성,중국인의 상대적으로 적은 배타성,중국으로 진입시 용이함등을 이유로 효과적인 중국이용법(?)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그 중 두번째 배타적이지 않은 태도에 관해서는 더 깊이 생각해 볼만하다. 현재 중국사회의 개방성에 대해서는 크게 이견이 없지만 그것과 중국 혹은 중국인의 특성과 결부지어 말하기에는 결코 간단치 않다.

 물론 미래 중국이 상당히 개방적인 특성을 계속 유지할 가능성도 크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 혹은 중국 특유의 개방성을 유지할 가능성 역시 크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역사학도 이다보니 역사적인 사실을 토대로 중화사상의 특징 그리고 개방이 중국에 미치게될 득실을 중국정부가 어떻게 판단할 지에 대한 것들을 고려해서 내려지는 개인적인 판단이다.

 중국역사상 가장 개방적이었던 당나라 역시 순수한 한족은 아니었다는 것, 이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면 당왕조의 개방정책 역시 일정한 선을 그은채 진행된 개방정책이었다는것, 마지막으로 당나라의 개방정책은 중화민족의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시대적 혹은 당시 자기 세력에 대한 믿음과 그 믿음에 상응한 실제로 강력한 당나라의 힘에서 시작되었다는것.

 두번째로 중화사상의 특징은 위에서도 산만하게 언급했었지만 중화사상에서 나와 타인관계 중에서 타인의 지나친 소외 혹은 역할 축소, 그에 따른 상대적인 자아의 가치역할 상승등은 미래중국 개방성에 대해 의문을 갖게 만든다.

 세번째로 중국에 미치는 득실, 현재 미국의 경우를 생각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여기에 중국의 역사적 사건, 현재 중국의 모습과 정책 등 다방면으로 고려해봤을때 미래 중국의 진정한 非배타적 태도는 기대하기 힘들다.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의 미래는 부정적 일 수도 혹은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

 

 내가 생각하는 우리의 대처방법은 아직 구체적이지 않다. 심지어 내 블로그에서 언급하기에도 미흡할 정도로 또한 그 분야역시 극히 제한적이다. 다만, 하나는 확실하다. 우리는 지금당장 준비해야 된다. 우리의 미래의 대처방안을....물론 중국의 성장에 대한 대처방안이 상대적으로 중요하겠지만 그와 더불어 더 넓게 봐야한다....국경은 사라지고 안보이는 국경은 명확해지는 미래사회에 살아남기 위해서 또 발전하기 위해서 ^^

 

 이래저래 이런저런 요론조론 말들을 뿜어내고 평소 생각 이것저것 다 뱉어놓다보니 참으로 신기한 글이 되었다.사실 북경홍키님의 생각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중화사상자체에도 부정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것(상대적으로...-.ㅡ)은 아닌데...우리나라의 미래와 결부시켜 이야기를 적어내려오다보니 본의아니게 그쪽으로 치우쳤다. 난 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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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북경홍키 at 2007/01/20 21:21

    제가 생각하는 중국문명이나 소위 한문화는... 결국 동아시아 문화의 결정체라고 보는데요. 즉 서구사회로 치자면 헤브라이즘이나 헬레니즘 같은 거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문화가 절대로 '한족'이라는 유전적 민족 공동체에 의해 형성된 것이 아니라는 거죠. 말씀 하신대로 당나라 자체가 순수한 한족 정권 (저는 잘 모르는 부분입니다만) 이 아닌 것처럼. 여러 민족들과 다양한 문화가 섞여서 만들어 낸 것이 한문화고... 잘은 모르겠지만 한반도에 살던 '민족'이나 인접 '민족'들도 많이 공헌을 했으리라고 보는게 제 시각입니다. 실제 이렇게 많은 국가와 민족이 다투면서 살았는데 '한족'이라는 유전적 공동체가 존재하는지도 의문스럽고... 여하튼 19세기에태동한 '민족국가'의 틀로 고대국가나 그 영토에 존재했던 문화를 독점하려는 발상 자체가 과학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바라는 것은 동아시아 고대 국가의 역사를 동아시아 현대 국가들이 공동 집필하면서 균형을 유지했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고... 물론 현실적으로는 결코 간단치 않은 일이죠.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여하튼 현대사라부터 라도 그런 움직임이 시작된 것을 (한/중/일 3국이 함께 쓴 역사 교재 아시죠 ?) 고무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2. Commented by BlogIcon 동슈엔 at 2007/01/20 22:06

    저도 동아시아 혹은 고대 선진문화의 결정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문화가 특정 유전적형질을 가진 "한족"만의 업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다만 그 문명을 이룩하는 과정에서 주와 객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