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평가해서 서열을 정한다는게 가능한가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소시민입니다. ^^ 소인민
인가? ㅎㅎ
예전 발표때 우리나라대학들이 뒤쳐져있자 국내명문대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학평가자체
를 부정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사실 실력은 되는데 평가 기준이 어쩌구저쩌구...머 틀린말은 아니
겠죠...어떤 기준으로 평가항목을 정하고 어떤거에 가중치를 두느냐에 따라 분명달라질수 있는거니
까요. 허나 그 때 또 다른 생각이 드는것이 저런말을 하다가 결론으로는 한국대학의 우수성을 이끌
어내는것(한국대학이 우수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또 불거진 대학평가와 관련된 언론의 보도.....
것 봐라...저것은 불공정하지 않느냐~~!라는 기다렸다는 듯한 반응....
저를 씁쓸하게 한 것은 대학평가에 부정적인게 우리의 대학들의 순위가 높게 책정되지 않아서인지
대학평가 자체에 부정적이었던것인지... 후자였다면 기관에서 순위를 발표했을 때나 의혹이 불거졌
을 때 저런 반응은 나오지 않을 것 같은뎅...더군다나 대학평가에 부정적이라면 우리 순위가 어떻든
어떻게 평가되든..어떤 의혹이 있던...요즘 국내모습처럼 목매거나 크게 연연하지 않겠죠.
대학평가 우스운거다...실제론 우수한 대학도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하위권에 랭크될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대학이 하위에 랭크?榮?..혹은 역시....대학평가는 의혹이 많다.왜냐면 평가 내외적인면에서 의혹과 변수가 많다. 이러니깐 우리대학이 하위에 랭크?瑩?..
어떻게 느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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